대출금리 1%p 차이가 총이자에 미치는 영향
대출 금리가 1퍼센트포인트 달라질 때 월 상환액과 장기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비교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읽는 시간 약 7분마지막 검토 2026.08.15
핵심 요약 · 금리 차이는 남은 원금과 기간 전체에 반복 적용되므로 장기·고액 대출일수록 누적 영향이 큽니다.
1%가 아니라 1%p
대출금리가 연 4%에서 5%로 오르면 1퍼센트포인트 상승이며 기존 금리 대비로는 25% 상승입니다. 대출 비교에서는 보통 %p를 사용합니다.
첫해 단순 감각
원금 2억원에 금리 차이 1%p를 단순 적용하면 원금이 줄지 않는 첫해 기준 이자 차이는 약 200만원입니다. 분할상환에서는 잔액이 줄기 때문에 실제 차이는 월별 스케줄을 합산해야 합니다.
비교표를 만드는 방법
조건 하나만 바꿔야 금리 차이의 효과만 분리할 수 있습니다.
- 원금·기간·상환방식을 동일하게 고정
- 기준금리와 +1%p 금리를 각각 계산
- 첫 월납입액과 최대 월부담 비교
- 총이자 차이를 전체 기간과 연평균으로 나눠 보기
변동금리의 스트레스 테스트
현재 금리 결과만 보지 말고 +1%p와 +2%p 시나리오도 계산하세요. 월 상환액 증가분을 비상자금과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것이 재무 안전에 더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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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숫자를 넣어 확인하세요
가이드의 원리를 이해했다면 본인 조건으로 다시 계산하고 결과 아래의 기준값과 예외사항을 확인하세요.
검토에 사용한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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