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이자 15.4% 과세가 실제 수령액에 미치는 영향
일반과세 예금에서 세전이자와 세후이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계산합니다.
읽는 시간 약 6분마지막 검토 2026.08.15
핵심 요약 · 15.4%는 예치원금이 아니라 발생한 이자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원천징수 합계입니다.
15.4%는 어디에 곱하나
일반적인 이자소득 원천징수 합계는 소득세 14%와 그에 따른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입니다. 이 비율은 예치원금이 아니라 발생한 이자에 적용합니다.
세전이자 100만원 예시
세전이자가 1,000,000원이면 원천징수 예상액은 154,000원, 세후이자는 846,000원입니다. 원금 3천만원에서 생긴 이자라고 해도 세금은 원금 전체가 아니라 이자에 붙습니다.
| 항목 | 금액 |
|---|---|
| 세전이자 | 1,000,000원 |
| 예상 세금 | 154,000원 |
| 세후이자 | 846,000원 |
세후 수익률로 바꾸기
단순 예시에서 세후이자율은 세전이율×(1−0.154)로 근사할 수 있습니다. 연 4%라면 약 3.384%입니다. 실제 상품의 일수 계산과 우대금리 조건은 별도입니다.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경우
비과세·세금우대 자격, 금융소득종합과세, 비거주자, 상품별 조세특례는 일반 원천징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전 금융기관과 국세청 기준을 확인하세요.
APPLY IT
직접 숫자를 넣어 확인하세요
가이드의 원리를 이해했다면 본인 조건으로 다시 계산하고 결과 아래의 기준값과 예외사항을 확인하세요.
검토에 사용한 공식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129조(원천징수세율)마지막 확인 2026-08-15 · 일반 이자소득세 14%와 그 소득세의 10%인 지방소득세를 합산한 15.4%를 기본값으로 사용합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 지방세법 제103조의13(특별징수)마지막 확인 2026-08-15 · 소득세 원천징수액을 기준으로 함께 특별징수되는 지방소득세의 법적 근거를 확인합니다.
금융·세금·노동 관련 내용은 일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정보입니다. 개인의 계약, 자격, 상품 약관과 최신 공식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어서 읽을 가이드
예금·적금6분 읽기
예금 단리와 복리의 차이
금리와 기간이 같아도 이자를 원금에 다시 넣는 주기 때문에 만기금액이 달라집니다.
예금 단리와 복리의 차이 읽기 →예금·적금6분 읽기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
마지막에 넣은 돈은 만기까지 한 달 안팎만 이자를 받으므로 원금 전체가 1년간 일한 것이 아닙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 읽기 →